구글 광고 제한적 또는 광고효력 나쁨 정의 및 해결방법

커넥트리
2026-02-04
조회수 423

구글 광고 운영시 제한사항

구글광고를 진행하다 보면 제한사항 또는 최적화 제안에 대한 문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예시 이미지를 준비하였으며 제한 사유에 대한 알아봅시다.

예시 1. 광고최적화 점수

처음 구글광고를 시작했을 때는 최적화 점수는 90% 이상으로 시작했을 것입니다. 이후 한 달 이상 광고를 운영을 이어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최적화 점수는 그 이하로 내려가기 마련인데요, 광고계정내 추천 항목에서 구글에서 제안하는 다양한 최적화들이 있습니다. 각 항목별로 적용 시 상승되는 최적화 퍼센테이지가 표기됩니다. 적용하면 광고 효율이 올라가겠지 하면서 무조건 적용부터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트랩(함정)이 숨겨져있습니다. 최적화 점수는 내 광고의 효율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며, 구글에서 추천하는 기능을 단순이 적용만 하여도 점수가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구글은 광고주로부터 하여금 다양한 AI, 최적화, 자동화, 기능 향상 과 같은 달콤한 단어들로 유혹합니다. 그에 따른 결과는 내 광고가 어디에 노출되는지도 모르고 설정해둔 예산보다 훨씬 더 높은 광고비용 지출로 이어지게 됩니다.

최적화 항목을 추가할 때는 반드시 그 기능을 100% 이해하고 적용해야 합니다.

구글광고 최적화 추천항목

예시 2. 광고가능(제한적)

구글광고를 하면서 가장 많이 접하게 될 문구입니다. 제한적이라고 하면 광고노출이 안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상  대부분의 광고는 정상적으로 노출됩니다.

제한적 경우 다양한 원인이 존재하는데, 우선 아래 검색광고 캠페인에 해당되는 제한적 표시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광고입찰제한으로 노출량 감소, 구글에서는 자동 입찰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키워드마다 입찰가를 일일이 설정하지 않는 편리함과 광고 학습이 잘되어있다면 적절한 입찰가를 자동적으로 맞춰주는 이점이 있으나, 해당 기능을 적용해는 경우는 보통 예산이 넉넉할 경우에 해당됩니다. 여기서 예산이 넉넉하다는 기준은 개인적으로 한 달 500만원 이상을 뜻합니다. 현재 운영중인 광고는 하루 예산 2만 원 정도로 소액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자동 입찰보다는 수동 입찰이 더 적절한 경우입니다. 또한 자동 입찰을 한다고 하여도 자동입찰의 정확한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내가 설정해둔 키워드가 아닌 다른 키워드에서도 광고가 노출되거나 더 나아가 광고를 한번 클릭할 때 발생되는 비용이 적게는 1만 원대 최대 10만 원까지 지출되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구글 광고에서 표기된 제한적, 광고효율이 나쁨 과 같은 문구들을 그대로 해석하지 말하야 합니다. 그 안을 면밀히 들여다 보면 결국은 광고비용 증액을 유도하는 장치일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구글광고 운영가능(제한적)

예시 3. 광고가능(제한적) 또는 거의게재되지 않음

검색광고 진행 시 많이 나타나는 현상이며, 이 또한 실제 광고노출은 정상적으로 노출되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광고 데이터상에 노출 데이터가 찍혀있다면 노출은 되고 있지만 일부 연관성이 낮은 키워드 경우 간헐적으로 노출이 안되는 현상이 보일 수 있습니다. 또는 검색량 자체가 낮은 키워드에서도 노출이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판단은 키워드를 직접 구글에 검색하여 확인하거나 구글광고계정에서 제공하는 광고노출 미리보기 기능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글 키워드 검색광고 제한적 이슈

예시 4. 캠페인에서 더 많은 사용자에게 도달할 수 없습니다

광고 계정 개요 페이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내용이며, 설정 검토를 클릭시 도달하지 못하는 상세 이유 확인이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이유로는 예산한정, 입찰가 한정으로 인한 예산 증액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구글애드 광고 개요화면

예시 5. 광고가능(제한적)

캡쳐 이미지 제한적 경우 이미지 배너광고에 해당되는 유형입니다. 특정 업종 경우 광고타겟 범위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아래와 같은 현상이 나타나며 실제 노출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특정 업종이라 하면 금융, 법류, 의료, 대출 업종이 이에 해당됩니다) 

배너광고 소재 상태 이슈

예시 6. 광고효력 나쁨

검색광고 광고 소재 항목에서 '광고 효력' 열을 활성화하면 나쁨, 보통, 좋음, 매우 좋음 단계로 효력이 표기됩니다. 나쁨이라고 표시되어있으면 뭔가 광고 소재가 잘 작성이 안되었나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아래 내용에서 추가 이미지를 더하여 디테일한 부연 설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광고효력

아래 두 장의 캡쳐 이미지는 실제 검색광고를 하고 있는 소재별 데이터이며, 나쁨, 보통 등의 소재들이 존재합니다. 이론상 보통 소재가 나쁨 소재보다 광고 데이터 성과가 좋아야 정상이지만, 나쁨 소재의 광고 데이터가 좋은 예시입니다. 이처럼 광고효력은 실제 광고의 성과를 높여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게 됩니다.

소재별 광고효력 데이터

소재별 광고 효력 데이터

구글 광고에서 광고 효력의 정의를 아래와 같이 설명합니다. 광고 콘텐츠의 관련성, 수량, 다양성을 측성 한다는건 광고 성과가 좋아질 것이라는 의미보다는 다양한 제목, 설명들이 랜덤하게 조합되어 구글의 다양한 광고 지면에 노출될 거라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여기서 검색광고 경우 특히 구글에서 노출은 한정할 때는 내 브랜드 또는 서비스를 텍스트를 통해 직관적이고도 고정적인 문구를 노출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랜덤 형태의 조합 노출보다는 소재 고정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것입니다.

광고 효력 정의

아래 캡쳐이미지는 소재 작성 부분에서 제목 부분에 고정 노출(압정)기능을 사용하여 광고 효력이 나쁨으로 표시되었습니다. 그외 다른 항목들은 모두 꼼꼼하게 내용을 입력하여 파란 동그라미 게이지를 모두 채웠지만 제목에서 고정 기능을 사용했다는 이유만으로 광고 효력이 나쁨으로 표기된다는건 이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제 경험으로는 광고효력을 좋음 또는 매우좋음으로 만들기위해 제목, 설명을 억지로 모두 채워넣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광고 소재 작성에따른 효력변화

마치며..

제한적 또는 효력 나쁨과 같은 문구는 광고 효율이 실제로 나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안을 면밀하게 파헤쳐 보면 광고 노출 범위를 확대하고 예산을 늘리라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구글 광고 대행을 오랫동안 진행하면서 이와같은 현상이 발생하게 되면, 광고주들은 앞서 걱정을 하며 저에게 문의를 하고 있습니다. 커넥트리에서는 광고 측면에서 다양하게 발생되는 이슈사항에 대해서 신속하게 확인 및 대처를 하고 있습니다. 최종적은 목표는 정해진 예산 범위 내에서 최대의 광고효율 입니다.

9ccf622940bc5.png온라인마케팅 실행사 커넥트리

  • 現 커넥트리 온라인광고 실행사 1인 운영 (2019 ~ )
  • 現 유튜브 운영 구글광고 관련 콘텐츠 (2019 ~ )
  • 現 구글애즈 공식 파트너 (2021 ~ ) 
  • 現 네이버 지식인 활동(구글광고 분야 영웅등급)
  • 現 네이버 공식 블로그 운영 온라인광고 관련 콘텐츠 (2019 ~ )
  • 現 구글애즈 스킬샵 인증서 보유 (검색, 디스플레이, 영상, 쇼핑, 앱)
  • 前 마케팅 온라인 콘텐츠 제공업 - 마케팅팀 대리 (2015 ~ 2018)
  • 前 사내 및 공공기관 온라인 마케팅 강사활동 (2017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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